Kokam Story -kor

코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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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순간(2014~2015)
240wh/kg의 세계최초 솔라 임펄스

세계 최초 순수 태양광 비행기로 시계일주에 성공.
솔라임펄스 프로젝트, 이제의 꿈이 오늘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솔라임펄스 프로젝트는
한 도전적인 탐험가의 꿈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도전과 혁신의아이콘인 베르트랑 피카르는, 열기구로 세계일주를 할 경우
약 3.5톤의 연료가 사용된다는 것을 발견, 세계 최초로
친환경 비행 방법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이 솔라 임펄스 프로젝트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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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70Km의 1.5톤 비행기

솔라 임펄스는 60미터 남짓한 날개 길이 대비 1.5톤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합니다.
또한, 날개 상부에 장책된 17,000개의 태양 전자 판을 통해 낮 동안 코캄의 고밀도 리튬이온 배터리에
에너지를 저장하여 야간 비행 시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솔라 임펄스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영구적인 비행이 지속 가능하며, 한 방울의 연료도 소모되지 않는 친환경 비행기 입니다.

이로 인해, 다시 한 번 코캄의 배터리는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가벼운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 받게 되었습니다.

솔라임펄스는 2009년 첫 시험 비행을 마쳤습니다.
또한, 2010년에는 세계 최초로 야간 비행을 하는 태양광 발전 유인비행기로 발전하였습니다.
당시, 태양광 비행기의 야간비행은 그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었습니다.
배터리의 에너지 저장 용량이 비행기의 전력 사용량을 충당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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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오전 7시, 스위스에서 출발한 비행기는 다음날 아침 오전 9시에 성공적으로 착륙하였습니다.
온전히 태양광 패널과 코캄의 리튬이온 배터리 만으로 가장 긴 비행 기록을 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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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순간 (2012-2015)
Deep Sea Challe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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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한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어린 시절부터 가장 깊은 바닷속을 탐험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2012년 3월 26일, 그는 Deep Sea Challenger라 불리는 특수잠수함에 몸을 싣고 북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의 최심부인 ‘챌린저 심연 바닥’을 답사하였습니다.
이는 지구상에서 가장 깊은 곳을 탐헌한 두 번째 사례입니다.

어떻게 이러한 심해탐험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높은 압력을 견뎌낼 수 있는 배터리가 필요했습니다.
그의 팀은 최대 20,000psi의 압력에도 작동 가능한 배터리를 찾아 나섰고, 몇몇의 후보들을 선정하여 실험 한 결과

코캄의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선택하였던 것이죠.

Deep Sea Challenger에 사용 된 코캄의 배터리는 소형 잠수함에 적합한 크기와 면적대비 고밀도, 고용량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임스 감독은 한국 시간으로 2012년 3월 26일 새벽 4시에 잠수를 시작하였고,
총 2시간 36분 만에 수심 10,898m의 챌린저 해저에 도착하는 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그 후 약 3시간 동안 해양생물학, 미생물학, 해양지질학 연구에 사용할 다양한 샘플들을 수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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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제임스 감독은 약 7년이라는 준비 기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eep Sea Challenger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그 동안 보지 못한, 지도화 되지 못했던 해저 심연의 모습을 채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 우리는 새로운 분야 개척에 대한 끊임 없는 노력과 그 무언가를 갈망한다.”

–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