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임펄스2·딥시 챌린저도 `코캄 배터리` 썼다

솔라 임펄스2·딥시 챌린저도 `코캄 배터리` 썼다

  • On 2016-11-01

솔라 임펄스2 · 딥시 챌린저도 ‘코캄 배터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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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부터 올해 7월에 사상 처음으로 지구 한 바퀴를 비행한 태양광비행기 ‘솔라 임펄스2′, 2012년 영화 ‘타이타닉’의 감독 제임스 캐머런이 세계에서 가장 깊은 수심 1만863m의 마리아나 해구 바닥까지 타고 간 잠수정 ‘딥시 챌린저’. 이 둘의 공통점은 모두 한국 중소기업 코캄의 배터리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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